2010년 5월 25일 화요일

The big bang theory, which is 미드 that is being aired on CBS.






Actually, I am not pretty sure whether it is being aired on CBS or not.

Considered that I've chitchatted on Nateon Messeanger with Arenge, I've written the broad casting company might be CBS.

I've totally been indulging into it. It has utterly subtituted 무한도전 with 200%.

I've seriously thinking about buying "Bazinga T-shirts" with e-bay.

But, my husband presented his thought that he is against it.

댓글 2개:

  1. (이 글과 전혀 상관없는 소리. 언닌 방명록 안 쓰시니까)

    언니. 저 형부뵙고 반했어요....!
    (아시겠지만, 요상한 의미는 아니어요.)
    그 날 언니가 난 참 좋은 사람하고 혼인했다고 말씀하신 거
    열렬히 동의할 수 있어요. 형부 멋쪄요!


    오늘은 저한테 주는 약으로
    홍대에 찔레꽃 보러 댕겨왔어요.
    사람한테 다쳐서, 털어내려고 산고를 겪는 중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악--;

    언니 생각 계속 났답니다.
    홍대에 찔레꽃이 핀다는 건
    작년 요맘 때 언닐 첨 뵙고서 알게됐으니까요.

    그 때 같이 가려 했는데 쉬는 날이라고 문 닫아서
    가지 못했던 곳, 오늘 갔어요.
    주인되시는 분이 참 다정하시고 수더분하시고 좋아요.
    컵케잌에 밀크티는 좋은 약이었고요.ㅎㅎ

    그리고 완전 우연히
    외근 나왔다 바로 퇴근하신다는
    회사 선배를 합정에서 마주쳐서
    저녁 먹고 차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문자 드렸찌요~

    한강을 건너는데 달님이가 계속 따라와줘서
    기분 좋게 걸어왔어요. >.<

    언니, 늘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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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의 댓글 달기가 안되니 그냥 무관한 댓글처럼 써야하네요.

    내가 한 선택중에 젤 잘한게 우리 남편이지요. ^^

    찔레꽃이 피었다는 걸 전혀 기억못하는 나는 뭔가요.아하하 -_-;;;

    산다는 게 다치고 털어내고 그리고도 또 다른 인연을 만나고 에너지를 받고 그런 것의 연속인가 봐요. 여러가지 연으로 또 좋은 사람을 만나겠지요.
    털어냄의 반복속에 내가 조금 더 강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밤에 걸어다니는 거 조심해요. 요즘 세상이 워낙 험해서,,밤에 야근하고 늦게 돌아오는 날엔 후추 스프레이를 꼭 쥐고 들어온다니까요. ^^;;

    그리고요, 구글 블로그가 방명록 기능이 읎쎄요. 구글 정말 서비스 질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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