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3일 월요일

별걸 다 시키는 ..

각종 잡무도 솔직히 짜증나려고 하는데

일만 하고 싶은데

에니어그램을 하라고 해서 했더니

그거대로 사무실 각 사람들에게 그 유형에 따라 내가 뭘 해주겠다는 걸 하란다.

아니 학창시절에나 하는 마니또 같은 걸 하래..

일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니야.

일에 집중하면서 서로 업무에 관련해서 의견 나누고 도움을 주고 받으면

그게 최고 아닌가!

동아리도 아니면서 왜 그래.

눈 가리고 아웅하지 말라고.

어차피 일과 performance 로 평가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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