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9일 금요일

SNS에 질림

업무상 단체의 SNS를 관리하다보니 이제 그것들에 질릴려고 한다.

사실 다 같이 해야 하는 일인데 '나의 업무'로 줘버리고 다들 나몰라라 하니

나도 점점 지치고.

그러다 보니 내가 좋아서 했던 나의 SNS도 안쳐다보게 된다.


블로그에 올릴 사진도 좀 있는데..묵혀두는 중.

백년 묵은 여우가 사람되듯이 얘네들도 사람 될지도..


그나저나 구글블로그가 이리 불편할 줄 알았음 그냥 티스토리에서 할 껄 역시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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